#데일리샷

340x230

5월 마지막 셀카📸 머리 염색한지 한달밖에 안됐는데 물 다 빠졌네 .. 🤯

340x230

부지런하게 살고싶어서 주말도 알람 안끄고 잠와도 시간아깝다 생각하는건 29살 이라서 그래야 하는건지 너무 빡빡한 생각을 가지는건지 요즘 피로가 넘나 심하다.. 얼굴이 누렇고 다크가 심해지는거 같은.. 토욜 스터디 하는 도중에 해부학 너무 어렵고 못알아 듣는말도 많지만 너무 재밋다라는 생각에 설레는게 어릴때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연습할게 많아서 하다보니 팔라인이 많이 정리 된거 같고 한쪽 라운드 숄더가 가끔 거울슥 보면 펴져있는거 보고 놀라고 , 필라테스 느무 매력적이다. 🖤 우리 함께 배워보지 않을래 ㅋㅋㅋㅋㅋ

340x230

잠깐잤는데에 캄캄캄캄

340x230

서울대 근처에는 3호점까지 있는 링고라는 유명한 맥주집이 있다. 처음 이곳에 갔을 때 130여 종의 맥주가 빼곡한 메뉴판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다. 그 메뉴판을 한참을 뒤적이고 몇 분을 비교해보다 내가 선택한 것은 다름 아닌 그냥 아는 맥주였다. 왜 그 많은 메뉴 중 마셔본 맥주를 고른 걸까 새로운 것을 주문하려 하니 '실패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 앞섰기 때문이었다. 고민하다 익숙한 것을 택했지만 생각해보면 내 입맛에 맞지않는 맥주라면 앞으로 시키지 않으면 그만이고 , 다시 다른 맥주를 고르면 된다. 도전에 앞서 고민하다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결국 같은 원 안에서 빙빙 돌기 마련이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 어떤 강점이 있는지 약점이 뭔지 알 수가 없다. 모르는 열매를 따먹고 죽을 수 있는 원시시대는 지났다. 오히려 경험해보지 않은 시도가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내가 나를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이며 그 시도는 성공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된 뒤로는 뭐든 일단 한 번 도전해보는 편이다. 아마 곧 인생맥주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340x230

배꼽쏙 끌어올리고 후.. 다리 찢고 싶은생각을 많이해서 그런가 꿈에서 찢너.. #bbmp필라테스 단체 개인레슨 문의 주세요 💚🧚🏻‍♀️

340x230

⠀ ⠀ 요즘 넘나 피곤😖😪 할게 왜이리 많은지 💨 ⠀ ⠀ ⠀ #항상 #똑같은 #한결 #셀피 #좋아요 #남매맘 #초딩맘 #아들맘 #양띠 #뱀띠맘 #데일리샷 #줌마샷 #육아맘 #셀카그램맘

340x230

. . . 처음치고 만족🙆‍♂️ 줄 사람이 없는건 함정🤦‍♂️

340x230

#Upsidecoffee 맨날 해방촌에서 진구랑 은비랑만 찍어 올리니 뚝섬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그럼에도 그들과 매일함께 찍는 날이 곧 올지도 몰라요. 로스팅 하는 공간을 성수동 어딘가로 옮길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 물론 저랑 진구도 함께 말입니다. 그때 쯤에 해방촌을 어찌 운영할 지 조금은 미지수이긴 합니다 , 좋은 미어캣을 만나 문제 없이 운영할 수 있으면 계속할 생각이지만 전 가게가 관리 안되는 모습은 두 눈 뜨고 못보는 편이라 혹시라도 그렇게 된다면 그 전에 완전히 이전할 생각도 겸사 품고 있어요 , 물론 결정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저런 변수나 생각 등을 열어 놓으면 언제나 그랬듯 찰나의 순간에 좋은 결정에 도달하곤 했습니다. 원래는 지금 쯤에 미리 미어캣 구인을 올리려 했는데 , 조금은 더 지켜보고 움직일까 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작은 문제가 아니니 말입니다. 나중에 우리의 소중한 해방촌 추억을 위해 은비는 휴일 , 진구와 단 둘이 의자샷 남겨 봅니다 , 이렇게 찍으니 제 선배가 창업 전에 찍었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진구 포즈가 딱 그 포즈였는데. 그때도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