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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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가 되기.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 마음 속 갖고 있는 소중한 꿈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 모두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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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 아주 천천히 즐기고 있는 중이라서 마음은 홀가분하다. 다행인거지 아니면 불안함을 못느껴 불행인건지 알다가도 모를 시간이었다.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다. “나는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늘 내 스스로에게 답을 하길 “나는 후회하지 않아”라고 말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에서야 그 답에 정확한 답변을 하지 못했다. 목적 잃은 나그네는 방황을 자처하고 , 끊임없이 탐구한다. 하지만 나는 길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서서 하늘을 올려다 보기 바빴다. 어느 만족에도 어느 목표에도 다다르지 못하는 상황에서 슬픔을 느끼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 [그 겨울에 일주일 , 메이브 빈치] 내게는 그 여름의 아일랜드가 있었다. 정하라는 이름은 생각보다 어려워 ,누군가는 나를 덩하 ,뎡희라고 불렀다. 고민 끝에 내 아일랜드 이름을 가졌다. Tara. 이 이름으로 지낸 지금까지 , 끊임없이 고민을 하기보다 표면적인 것에 부딪쳤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건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 그것이 무엇인지매우 계획성 없었다. 오기 전에 하고싶은 리스트를 작성했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을 해갔다. 그리고 충분히 자려고 노력했다. 바쁜 삶을 고이 묻었고 그냥 즐겼다. - 일주일도 남기지 않은 지금 , 나는 3년 전 선택을 후회하기보다 내 삶이 다채로워서 즐겁다라는 것을 알았다. 나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은 그저 여행 중이란 것을 , 그저 지금을 즐겨도 된다는 것을. 내가 하고싶은 것이 있으면 그 시간은 낭비가 아니라는 것을. 욕심은 그저 지금 뿐이라는 것을 알아가며. 나는 아주 추운 겨울에도 내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면 따뜻한 난로 옆에 코코아 한 잔 내어 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toledo : #경주 대한민국 경주와 같은 곳 : 스페인 중세시대 도시였던 톨레도는 3문화(무슬림 , 이슬람 , 가톨릭)가 있다. 정보는 추후 올리도록:-) #유럽여행 #spain #toledospain #trip #travel #traveler #여행에미치다 #유디니 #유럽 #아일랜드 #D6 #글주제 #모름 #4학년 #방황중 #방황해도괜찮아 #너라서괜찮아 #리틀포레스트인정선 #마지막 #여름방학 #대학생 - 여전히 머리가 복잡해서 쓴 아무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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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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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감 '새로고침' 내 감성 쏟아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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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overchallenge #북커버챌린지 저도 재미있을라고 가능한 어제 부터는 매일 한권씩 읽고 , 올리고 있어요 . . 이 책~! 쪼금 무거웁게 쓰였고요... 움... 언어를 가르치는 선생님 , 강사님들이 😉 . . 📚 #Day5 #5차원독서법과학문의9단계 . . ✔️7일간-하루 한권!좋아하는 책을 올려요 ✔️책 사진만 올려요 (no 독후감) ✔️챌린지 동참 권유해요-하루 한명! @heejaeyu10 님~ 🙂 함께 해 주시겠어요🙋🏻‍♀️ . 📖책 읽는 이가 많은 세상을 희망합니다 . . #독서법 #글쓰기 #글읽는법 #영어공부에적용 #영어글읽기 #속독 #정독의방법 #글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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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 시간을 돌이켜보니 너는 신호를 주고 있었다. 매번 모르겠다는 말이 정말 모르겠다는 말이 아니었다. 모르겠다는 말로 불편한 대답을 회피할 뿐이었다. 이미 너의 거짓말은 시작되었었는데 , 니가 말한 노력은 너의 거짓말을 숨기기 위한 노력이었지 나를 위한 노력은 아니었다. 넌 핑계거리가 참 많았다. 나는 일을 하지 않았고 너는 일을 했으니 일이 피곤하다는 핑계. 매일 일 ,집 일 ,집을 반복하다보니 너의 감정상태가 너 스스로 컨트롤이 되지 않아 너의 확실한 마음조차 모르겠다는 핑계. 너의 핑계뿐인 관계를 나는 참 열심히도 이어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안쓰럽다. 나는 너를 많이도 이해하려 감싸주려 했었구나. 나는 너를 참 많이도 좋아했었구나. 지금은 차갑게도 식어버린 마음이 안쓰럽다. 너에 대한 원망만이 남은 내 마음이 안쓰럽다. 좋은 추억들 조차 온전하게 추억할 수 없는 내 마음이 안쓰럽다. 왜곡된 순간들이 , 감정들이 안쓰럽다. 또 다시 어둠속으로 빨려들어갈까 불안한 마음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 조차 줄 수 없는 것이 안쓰럽다. / 가장 가까웠다가 가장 멀어지고 친구만도 못한사이가 당연시 되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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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고글쓰기 #스튜디오콘크리트 #slooppy #전시회작품중 다홍빛 차위로 하얀 눈이 쌓여있다 지금 가장 시원해보이는 저 시리도록 하얀 가루얼음들 만져보고싶음이 간절하다. 에어컨 밑에서 느끼는 겨울온도는 절대 저 하얀눈을 만지는 촉감을 따라가지 못한다 모래같지만 손에 쥐는 순간 사르륵 녹아내리는 그런 감촉들 시원하면서 서운해지는 가질수없는 하얀눈은 사계절 언제봐도 참 예쁘다 이 세글자를 말하게 된다 순백의 아름다움 첫사랑 이 같은 호칭을 가지고 있기에 그리 말한건 아니다. 새하얀 그 자체가 그저 나의 주관적인 생각엔 "예쁘다" 라고 쓰게 한다. 한여름 한겨울의 그 하얀 공기가 너무 그리운 날들이다. #글주제 #눈 #짧은글쓰기 #글스타그램 #마을버스타고가며 #폰으로쓰고있네 #오늘은 #글쓰기수업 #룰루랄라🎶 다잊고 쓸수 있는 두시간이 일주일의 가장 큰 행복😊